남자들은 사실 13~14년도의 설현을 더 좋아하고, 여자들은 다이어트 이후의 설현을 좋아하지

ㅠㅠ저런 열정 갖고 있는 사람이고 이미 좌절감 맛봤던 사람이라 이번을 놓치게만들수없다 마지막의 마지막으로 프듀 나온건데 여기서 또 좌절시킬수없어


구름이한테는 그러지마라 조용히 열심히 잘 하는 애다


추가글까지 읽었는데 조금 이해가 안가요. 베이비시터는 왜 싫다는건지.. 전 아기 어린이집 가기전에 잠깐 베이비시터를 고용한적이 있어요 시간제로. 병원 진료를 받아야하는데 아이데리고 가서 진료받을 상황이 아니었구요. 그렇게 저에게서 조금씩 떨어지는 연습한뒤로 20개월때 어린이집을 갔어요. 전 복직준비 중이었기때문에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했구요. 아이 어린이집 가기전에 솔직히 힘들었어요 정말 남편 집에서 손하나 까딱 못하게 했거든요. 남편이 싫다고 한게 아니고 그냥 제가 다 했어요. 남편이 아기 씻기는거 외엔 재우는것도 제가 했고 저녁식사 준비며 뒷정리까지 싹. 나름 분담은 잘 되었다고 생각해요. 육아는 공동의 몫이므로 남편이 가끔 아기 봐주면 잠깐 바람쐬고 오기도 했구요. 근데 집안일 조차도 글쓴님이 한다면 조금 이야기가 다르겠네요.. 물론 와이프분 힘드실거에요 이제 아기가 먹 걸어다니고 여기저기 헤집고 다니면 솔직히 쫒아다니는것도 너무 힘들거든요. 진짜 그 시기엔 아기 잘 봐야해요 눈깜짝할새에 안전사고 많거든요. 그럼 자연스럽게 집안일이 미뤄질 수 있어요. 아이로 인해 늘어나는 집안일이라면 그 또한 육아의 연장선이겠죠. 그럼 남편분이 같이 해주실 수 있는부분이라고 생각하구요. 하지만 베이비시터도 싫고 시가에 들어가는것도 싫다면 글세요... 어린이집을 굳이 보내고싶은 이유는 제가 볼땐 와이프는 전업주부인데 베이비시터를 쓰면 왠지 자기가 맞벌이도 아니면서 그렇게 생활하는게 남편에게 눈치가 보이겠죠 그에비해 어린이집은 복지니까 눈치보지않고 보낼 수 있다는 점이 있구요. 여자들 알게모르게 전업주부하면 좀 남편 눈치를 보게 돼요. 근데 거기다 베이비시터까지 쓰면 자기가 진짜 "논다" 라는 인식이 심어지겠죠. 어린이집은 상대적으로 다 가는곳이니 마음속의 짐도 덜 할테고 그러니 어린이집을 자꾸 보내려고 하는것같아요. 솔직히 어린이집 가면 전업주부 와이프는 편해요. 저도 아기 어린이집 보내고 3개월정도 있다가 복직해서 일하는데 3개월 정말 편했어요. 하지만 와이프가 놀려고 편


---------- 현실은 현아 나나 로꼬 여자친구도 화사 팬으로 연예인들의 연예인이고 유명한 유튜버들도 퀸화사라며 죄다 화사 팬 레진 코믹스 작가들도 마마무 무대 보더니 퀸화사 화사 하며 그림까지 그려서 업뎃함ㅋㅋㅋ 화사가 더 커지는거 보면서 배아파하길------


박지훈 매력 장난아냐


커피들고 옷보러가는 여친도 도덕개념 밥말아 먹은지 오래.부딪힌 애보다 여친이 진상 엄마 될 가능성 높음.도덕관념 없고 목소리 크고 고집세고 억지 부리고.여자가 봐도 좋은 여자는 아님.남자건 여자건 사는데 맺힌거 없이 편안한게 좋은데 여친은 싸움닭에 무조건 이기겠다고 드는 성격.


난 아이낳고 주신50 에 몸둘바를 몰랐었는데.. 며느님도 참 못됐다.ㅡ.ㅡ


외퀴가 쟤들 떨어뜨릴려고 보낸거잖아 밑에 글 있는데 새로 다시 올린건 댓글 바꾸려고 그러는거야? 좌표 얘기나와서?


예쁜데? 지금까는애들은 예린이 싫어서 이때다 싶어서 까는거지? 지금 까는애들은 그 쓸떼없는 관심 버리지말고 가지고 있다가 9월 13날 리패키지앨범나오면 그 노래나 들어


남편의 방식은 애를 망치는 지름길이죠. 이룰수 없다는거 알고 노력하는 법도 알고 남에게 거절당하는 법도 알아야합니다. 아이에 대한 애정을 물질로 채우며 해달라는거 다 해주기보단 같이 박물관도 가고 캠핑도 해보고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경험을 키우게 하세요. 엄마의 의견은 무시하며 자기 고집만 부리는 아빠를 보며 딸은 뭘 배우겠습니까.


순둥이ㅠㅠㅠㅠㅠㅠㅠㅠ얼굴만큼 마음씨도 예쁘고 착해


나도 2살때 사진에 저런 유모차 타고있는 사진있는데.. 저런유모차가 아직도 있음? 울아기 유모차 사줄려고 엄청 알아봤을때도 전혀못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