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상받는거보면 니네진짜 부러운데 너무 일이 많아보여서 덕질 힘들꺼같...

퉷 한남충들


어때 소속사는 들어갔어? 연습은 잘되가고? 고등학교 친구들은 잘사귀었니? 걱정이많다 이제 17살인데 아직 소속사도 없고 꿈은 멀게만 느껴진다 그치 ㅎㅎ 아직많이 부족하더라도 항상 열심히하자 그게 친구관계든 뭐든 또 실패했다고 좌절하지말자 결국엔 해나갈수 있을거야 항상 화이팅이다!


내 초딩때부터 절친이 재혼가정에서 태어난 애임. 위에 오빠 있음(전처 아들) 그 오빠 4살때 재혼했고 내 친구랑 오빠 4살차이. 내 친구는 말 시작하면서 부터 오빠 챙겼다고 함. 엄마가 불고기 자기만 주면 오빠 먹으라고 다 주고 오빠 먹으면 박수치고. 밖에서 맛있는거 먹거나 외가에서 맛있는거 먹으면 꼭 새거 싸달라고 싸줄때까지 앉아서 움직이지도 않고 싸와서 오빠 챙기고. 친구네 오빠가 대학생 되서 첫 알바 월급으로 친구랑 나 빕스사줌. 친구네 오빠가 해준 말임. 내 친구는 자기한테 와준 천사라고 했음. 동생이 오빠 오빠 하면서 챙기고 엄마가 차별하능것 같으면 엄마 왜 그래 엄마 나빠 하면서 울어버리니 엄마도 처음엔 동생앞에서만 마지못해 잘해주다가 점점 동생 없어도 자기 챙겨주고 맛있는거 꼭 자기 몫 남겨놔주고 하기 시작했다고. 학교가 석식 안하는 학교였는데 고2, 고3 내내 엄마가 저녁도시락 싸서 저녁시간에 학교에 가져다주시고 동생이랑 너랑 같이 몇번이나 배달해줬잖아. 함 진심 나는 그 얘기 듣기 전까지 배다른 오빠인지 몰랐음. 친구한테 야 너 엄청 엄청 좋은 동생이다~ 했더니 그냥 동생이야 오빠가 좋은 오빠고 하더라고. 글쓴이 너네 엄마한테는 오빠가 남이지만 글쓴이 너한테는 아빠가 같은 혈연지간이다. 엄마가 못하면 너라도 잘해라 니 혈연 니가족은 니가 챙겨야지. 치킨 시켜놓고 엄마가 너만 챙기면 너는 그릇 가져다가 오빠 몫 챙겨서 가져다 줘야지. 엄마가 차별 학대 가해자라고 너도 공범 되지는 마라.


맞아 나도 진짜미나이쁘다고생각하는데 왜 주목을 못받는건지 모르겠음


개인적으로권현빈


저거 진짜 태용이면 사귀든 안 사귀든 유출이니까 동영상 찍을 때 숨겼을거임ㅇㅇ 고로 태용 아닌듯


부성애 라는게 있는데 너무 본인들입장만쓰시네요. 장애아여도 분명 낳아서 키우는 부모들 있어요. 남자라서 가장이라 더 열심히 책임다하는분도 있구요. 님남편이 그런 남자였어서 슬픔이 더 클수도있는건데 힘들어도 낳아서 키워줄수있는 그런 책임감 강한분일수도있는데...뭐 봉사활동한달하면 낙태하길잘했다고생각? 참...네.... 글쓰니분 많이 위로해주시길바랍니다.... 아빠라고 여자보다 아이에대한책임감과 애정이 반드시 적다고 생각하지마세요..


니가선택한거니책임져야지



주말에 왜 봐줘요 대단하네 신랑도 있는집에 둘이 보라해요 나도 친정가깝지만 한달에 한번도 올까말까 피곤하다고 안온다고ㅋ


웃기고 있네 ㅋㅋ회사에서 회식하다 부른건 솔직히 이해해요. 저도 회사다닐때 이사가 술취해서 부르고 했으니까요. 근데 친구들하고 있을때 불렀다? 이건 사회샐활뭣도아니고 그냥 여자끼고 놀고 싶은겁니다. 혹시 영업직을 하고있고 그친구들이 고객이예요? 그렇다해도 그딴식으러 영업해서 얼마나 갈것같냐고 물어봐주세요. 적어도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부모가 되진맙시다


섹베오레가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