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잇는 댓글은좀 비정상적인데;; 글쓴이도좀 비정상이고;; 저런애들참 빨리 생명이다해서 죽었으면 ㅎㅎ

남편 맘은 반찬 핑계로 용돈 들이자는거 같은데 남편 먹을것만 받고 남편 용돈에서 알아서 드리라고 하세요.솔직히 사먹는 반찬이야 소량씩 사서 조금먹고 치우겠지만 좋은재료사서 자식 먹인다고 고생하시는 정성은 이해하지만 돈을 두고 보면1-2만원어치 사먹는 반찬 받아오면서 최소 5-10만원씩 드려야 합니다. 님이 입맛에 안맞다는거 이해는 하나도 못하는 남편은 어떻게든 자기 이유의 정당성을 부여해서 님입맛 이상한 사람 만들고 본인 어머니께 돈드리고 반찬 사먹는걸 주장하는것도 우리엄마는 하나라도 더챙기려는 남편 욕심이죠.


근데 뮌헨에서 프라하 택시가 기차로 가는거보다 조금 더 비싸다구요? 300키로 넘는 거리로 알고 있는데....시내 이동하는데만 택시비가 10만원 나왔다면서 어떻게 300키로 넘는(심지어 국경을 넘는) 거리를 택시 태워 보냈다는건가요? 진짜로 그런택시가 있고 기차보다 조금 비싼거에요? 유럽여행 좋아하는데 동유럽쪽은 잘 몰라서 진심 궁금해서요....


마카롱 사장들이 가격 가리고 강매해서 돈 뺏어간답니다.


오 나 아민데 이 분수쇼 알아!! 예전에 꽃할배에서 봤엉 ㅎㅎㅎ 나도 가보고싶었는데 ㅠ 여튼 넘나축하해! 뿌듯하겠다


다 애완견을 안좋아하는것처럼 아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꺆꺅 익룡소리내면서 달리거나 침흘리면서 뭐 묻은손으로 다가오거나 하면 극혐입니다.아이라고 다 귀엽고 다 깨끗해보이는건 아닌데요?? 심지어 애슐리에서 아이스크림 스쿱 챱챱 빨고 다시 통에 집어넣는 아이도 봤어요~ 부모들이 아이를 케어 못한다면 노키즈존이 확대되길 바랄뿐입니다.


저건 진짜 심한거 아니냐... 나도 톡선에 학년이 까글보고 민폐아니냐고 그랬었는데 진짜 너무너무 후회된다 페북에 누나분이 올린 글 보니까 연습 진짜 열심히하는것 같던데 정말 미안해 진심으로 미안해 인신공격 패드립 이딴건 하지도않았지만 실력에 비해 센터욕심이 강한거같다고 해서 진짜 미안해....ㅠㅠㅠㅠㅠ 잘 모르고 아무생각없이 댓글올리고 글써서 진짜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 투표해줄게..!!


글에 정답이 있네요. 제왕여부는 남친이 정하는게 아니고 의사가 정하는 겁니다. 그리고 저도 골반 어린이 골반인데, 세아이 자연분만했어요. 속골반 겉골반이 그리고 아이가 크면 난산 가능성 많죠. 임신기간에도 먹고싶다고 다먹지말고 밤늦게는 안먹고 조절하면 괜찮아요.


그런걸 보고 자기소신있고 강단있고 야무지다고 표현하는거에요. 그런 여자들이 나중에 자식교육도 똑바로해요. 그 과정중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든 그건 여친자신의 세계에대한 가치관일뿐이지 거기에대해서 글쓴이가 뭐라할 권리는 없어요. 건장한 남자와도 말다툼할까 걱정되는 그 맘 잘 알지만 저렇게똑똑한 여자분이면 상황 잘 살펴가며 스스로 몸조심하며 현명하게 이끌어내실 듯 하네요. 조금 다른 추가적인 의견이지만 여자보고 기세다 그런 표현들 많이하던데 기가센게 아니라 똑부러지고 자기철학이 있는거에요. 물론 상황에 따른 유순함역시 미덕이지만 글 속 여친의 태도는 제 눈에는 오히려 빛나보이네요.


아니 상식적으로 님이아빠니까. 님이 양육비 내아줘.그럼 남의아빠가 내나요??반반인데 배에 생명넣고 10달 키워서 내놨고 님엄마도 아닌 남의 엄마가 키워준다는데 님은 그돈다안내면 완전 얌체짓인대요?


부럽다..ㅠㅠ 나 2시간 밖에서 기다려서 대기번호 85번이었는데 못받았어ㅠㅠㅠ 대기번호 50번에서 400장 품절 된거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