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에서 이미지 안 좋게 비춰져서 욕 겁내 먹었던 연생 사실 대박 착함,,, 상당히 안타까웠다

부작용이다 뭐다 하면서 맞지 말고 산부인과 정기적으로 다니시라고 하는데, 전 차라리 그냥 자궁경부암 주사 3차까지 맞는 게 나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어릴 때 맞는 이유가 아무래도 성관계 갖기 전에 맞아야 효과가 크다고 해서 그런거 같거든요. 95%랬나? 원래는 남자도 맞아야 하는건데, 남자는 이런 주사가 있는것도 모르고 맞으라고 해도 안 맞으니까, 피해가 큰 여성분이 접종하는거죠. ㅅㅂ어찌됫든 자기 자신 몸이고, 건강하게 살면 좋잖아요.. 왼쪽 팔, 오른쪽 팔 번갈아가면서 2개월? 3개월씩 두고 맞고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전 아프진 않았거든요. 꼭 접종해요. 저도 이번에 3차 접종 받으러 가요.


엥 ㅋㅋㅋ


애둘 아줌만데요 방탄팬입니다 그냥 시간날때 방탄소년단 나온방송 찾아보거나 유튜브 검색해서 보는정도지만요 ㅎ 첨에 진 봤을때 성형 많이한 얼굴이구나 싶었는데 어릴때도 저렇게 생겼었네요 ㅎ 방탄소년단 잘몰랐을땐 랩몬이나 슈가보고 뭐지,,,했는데 이제 둘다 넘멋있더라구요 ㅋㅋ 저같은 아줌마팬들도 많을듯해요 판에 게시글이나 댓글보면 팬들도 성숙한거같음 사진이나 동영상 마니올려주세용


에휴.. 뭘 모르면 가만히나 있지.. 저희나라라는 말을 우리나라 사람한테 쓰지 말라는거다.. 듣는 당사자도 낮추는 말이 되니까.. 하지만 외국인에게는 상대에게 예의를 갖추는 차원에서 나를 낮춰서 쓸 수 있는 표현이다.. 국어선생님께 가서 물어봐라


한남 실드 글에 쯔깅이 사진 쓰지마 역겨우니까


여시년들 어디갔냐 ~ 화력 어디갔누 1시간안에 댓글 거진 800개 달리던 화력 어디갔누~벌써 지쳤니


승처리ㅎㅎ


아니 처음 그 자극적인 단어 써가면서 글 쓴 사람 고소 안되나요? 저는 아까 그 글 보고 진짜인 줄 알았던 사람인데 너무 화나네요.


본인도 이리저리 핑계 대지만 글을 남자가 썼다면 개 때문에 이혼을 택한 부인이 되겠네요. 개뿐 아니라 다른일로도 그럴까봐라고 마지막에 썼지만 내가 보기에도 개를 못 보내서 이혼을 택한게 아닌가 싶게 보여요. 한참 깨가 쏟아질 시기에 개 때문에 방해받는 부분도 있겠고 무엇보다 남편이 그렇게 싫다는데 못보내겠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사랑해서 같이 사는거 아녜요? 권태기도 아닌데...결론은 이유가 어쨋던 쓰니님은 남편보다 개를 택한거예요. 그게 결론임. 남자는 여자가 개를 택했다고 생각하고 서운할텐데 그렇게 제목을 붙인것만봐도 답이 나오네요. 왜 나냐 개냐는 극단적인 표현을 했을지 짐작이 됩니다. 개랑 살고 남편을 키우는? ㅋㅋㅋ 일년밖에 안됐다면서 이정도면 보나마나 이혼은 언제해도 할거 같으니 얼른이혼하시고 개 좋아하는 남자 다시 만나서 잘키우세요. 댓글들이 어디 개까페회원들이 단체로 몰려왔는지는 모르겠으나 사람이 이혼문제로 글을 썼는데 거의 다 개 분양하느니 책임을 못지느니 이런 개소리들만 짖어놨네. 여기가 애견카페 게시판인줄로 착각할 정도... 사람일에 개 생각만 하고 있다고요. 개귀신이 들어앉아서 글을 썼는진 몰라도...


떡잎부터 다르더니..너무 완성본임 해외에서도 뷔 외모는 찬양하더라..


추천1 글쓴이의 발악ㅋㅋㅋㅋㅋㅋㅋ


어디 이런 멍충한 여자 또 없습니까? 완전 호구인데 나 좀 만나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