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횡단자들...고라니처럼 생각이 없는 동물인가부지... 치어도 그냥 시체 치우는 값만 주는게 맞는거 같아~

재가가 그래서 힘든거에요. 어느정도는 님이 수용해야 해요. 아이들 대하는 태도 역시 안타깝지만 어쩌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죠. 님네가 실수한게 결혼식을 안 올린거에요. 작게라도 식을해서 친척들 불러 인사했어야 하는데 혼인신고만 하고 사니 동거녀처럼 생각하는거 아니에요. 늦더라도 결혼식 하세요.


느그들인지 짐작이 가는데 팬코질하는 년들만 모름


나 우리애 중이염으로 고생하고(당연 항생제 먹임) 비염이 있대서 중이염 낫고 동네한의원 갔는데 나보고 항생제 왜 먹이냐고... 그한의사가 날 진짜 한심하게 바라봄.... 옆에 있는 시모도 항생제땜에 비염 더 심해졌다하고 아 짜증나 그 한의사도 웬지 안아키같음


애들 못패서 환장한 사람들같어,...... 그만좀해진짜..


누가 프사 바꾸면 아예뻐


나 진심 패션쇼 영상보고 입덕 위기야 어떡하지 괜히 봤어


여러분 이글 무시하고 찬열이 미모나보고가세요 ㄹㄹㄹ


엑소엘들아 설마 아직도 이글 들어와서 보고있다면 이 사진보고 좀 나가줘


와 여기 댓글 수준보소ㅋㅋㅋㅋㅋ 코디 얘기하고있는데 왜 댓글에선 레벨 외모비하를 하고있는거지? 댓글 수준 더럽다 진짴ㅋㅋㅋ


켄타 오늘 보니까 진짜 jbj 소중해하는 거 같더라 jbj 데뷔길만 걸어!!!


글쓴분은 굉장히 소심하고 남한테 싫은소리 잘못하는 착한사람인거 같습니다.. 확실히 언니가 기쎄고 , 본인맘대로에 충동적 분노조절장애도 있는거 같은데.. 확실히 동생분이 그때문에 트라우마에.. 노예근성도 심한거 같습니다... 글로서는 내가 그래도 가족이어서 이렇게 참았다 라고 하는게 참 안타깝네요.. 가족 누구 하나 언니의 잘못된 행동 모습에 고쳐줄수 있는 사람이 없거니와.. 서로서로 내알바 아니라는 안일한 태도도 문제이고... 복직하셨다지만..취소하시고 그냥 본인 가정을 위해서 다른 가족에게 애 맡기려고 하지 마세요; 그게 미래의 애를 위해서라도 , 본인을 위해서라도 최선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