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클럽가면 툭툭건드리는 남자들 천진데 누가봐도 연예인이니까 고소한거

댓글 잘안다는데 힘내시라고 댓글달아요ㅎㅎ 저도 첫아이 낳기전에 후기도 많이보고 주변 언니들한테 얘기도 많이 들어 무섭고 꿈도 많이 꾸고했어요.. 겁나도 무섭더라구요 당연한거예요.. 아픈것도 당연하구요 ㅠㅠ 첫애 진통 16시간하고 두번 힘주고 낳앗어요 진통오는 순간은 정말 고통스럽지만 옆에서 응원해주고 같이 울어주는 신랑도잇고 가족도있고 내가 잘 힘주고해야 우리 애기 안힘들고 낳을수잇다는 생각에 시간이 갌 록 힘이나더라구요 그리고 무통도있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전 무통맞고 천국을 맛봐서 잠깐 잠깐 코골며 잠도잣데요ㅋㅋㅋㅋㅋ 엄마되는게 참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낳고 애기 품에 안으면 아팟던 고통을 다 까먹어요 전...진통할때 둘째 절대 안낳는다고햇는데 둘째가 벌써 두돌이 다되가요^^ 사람마다 진통 시간도 고통도 다 다르니 너무 걱정마시고 좋은생각하면서 맛잇는거 많이드세요(매운음식 추천해요 수유시작함 못먹어요 ㅠㅠ) 순산하실꺼예요 응원합니다~~!!


여자가 모아둔 재산이 많은 것도 아니고, 아무리 여자가 직장 다니고 있다 해도, 결국은 시간이 지나면 남자가 번 돈으로 다른 남자 애 키워야 하는 건데... 남자 입장에서 진짜 못할 짓이긴 하다. 그 남자도 그런 부분이 맘에 걸리지만, 이미 많은 먹은 본인의 나이를 고려해 여자가 이혼녀라도 결혼은 한 번 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심정인 듯 하네. 그리고 글쓴이가 미인인듯 하네.


헐 나는 단순 주취자가 도로에 누워있거나 인도에 누워있는거 위험해보여서 경찰에 신고 한적 두번이나 있는데 그때마다 바로 출동하셔서 처리까지 했다고 확인 연락도 다시 받았었는데 저기 경찰들은 미쳤나 왜저래


나 이거 짤로 나올거 같더라니 ㅋㅋㅋㅋ


내가 이렇게 컨트롤만하면 딸아이가 절대 나쁜짓 안할꺼라는 그 생각 자체가 큰 오산이고 오만이고 무식한거예요. 이런식의 집착, 구속은 잘못된 방법입니다. 좀 더 현명하게 아이를 올바를 길로 인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는지 충분히 고민해보고 공부하셔야할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공감된다 나 태연팬인데 우리 뮤비 한시간 늦게 나왔어1시ㅂㄷ;


그럼 클럽 사진 빼고 올리지 나라면 걔 생각해서 빼고 올릴 거 같은데


근데 임신해서 내가 찾아보고 하는거 아니면 모름 난 임신할때 생선회나 날거 덜 익은거 먹으면 안되는지 몰랐음 그리고 오늘 이 글로 알았네 파인애플 심 먹으면 안되는거 근데 일반 가정집에선 다 심 안 먹지 않음? 마트에서도 심은 빼고 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