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손나은이 ㅈㄴ 예뻐서 남자 한번쯤 사겨봤을 법 하지만 ㅇㄷㅈ은 확실히 아님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글쓴이 분과 뚱뚱한 친구분, 두분의 입장이 다 이해가 갑니다. 정말 나중에 와서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거로 서로 마음상해가면서 싸웠나싶을 꺼에요.... 저같은 경우는 친구가 저한테 먼저 괜찮냐,너 마음 몰라줘서 미안하다 라며 진심어린 말을 했을때 정말 서운했던 감정들이 확 녹어버리더라구요.... 또 어떤 친구는 오히려 더 화를 내는 친구도 있죠... 서로 배려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서로가 서로에게 배려한다면 문제될게 없거든요.


자기가 왜 거지인지 모르는것같네요 ㅋ


변소사가쓰지 글 쓰지 말라고 했을수 있어요.인정해요.그런데 누가 자세한 경과를 알려 달래요? 소송은 했는지를 묻는거잖아요? 판에 글만 쓰고 도망치면 그만이냐구요?


동급생 비하 저거 주작이라고 좀; 이러는거 처벌 가능한거 아냐? 그리고 뭐만하면 여혐이래 존낰ㅋㅋㅋㅋㅋ 왜그렇게 꼬였는데ㅋㅋㅋㅋ


본인을 동정해주길바래요? 철없는 게자랑인가요 무턱대고 욕한게 아닙니다. 댓가가 가혹하다니요 그 댓가를 본인이정하는게아닙니다. 본인은 잘못을 모르니 가혹하다고생각하는겁니다


아버지가 화 많이 나셨다면서요? 나는 아직 어리지만 가족의 일원이고 나이로는 성인이니 말하고 싶은게 있다고 한 다음 침착하게 이제까지 새언니의 만행을 다 폭로하세요. 어려워야 할 시어머니를 제 아랫사람처럼 부려먹는 새언니가 아무리 봐도 이상한데, 다 참아주기만 해서 나도 아무말 안했지만 더 이상은 안된다. 시댁살이는 무슨 얹혀살며 놀고먹는 주제에 웃기지 말고, 결혼했으면 독립해서 나가 살며 부모 힘들게 안하는 것이 자식으로서의 도리 아니냐? 그럴거면 결혼 왜 했는지 도통모르겠다. 하고 다 털어놔요 아버지가 빡쳐서 쫓아내도록.


주작 하고 있네. 너 어제 맘충을 맘충이라고 했다고 글 올린애지?


카페가 문제야... 나는 그 카페 안 가고 혼자 덕질한다고요 ㅠㅠ


고소 하는애들있으면 주작 고소 후기 써달라하고픈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