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손 묶어놓고 놀리면서 내가 주도권 잡는 S/ 안대쓰고 손 묶이고 당하는 수비 M

남편이 제정신이면 저렇게 말을 안할텐데 , 제정신이 아닌가 보내요. 옆에서 같이 고생한 아내는 눈에 보이지도 않나봅니다. 하긴 옆에 있을때 소중함을 모른다는 말이 딱 인거 같네요 . 저같았어도 저런상황이면 절대 안엮이려고 할겁니다. 이것도 막말로 , 역지사지 생각해보라고 하세요 . 아내분 남동생이랑 장모라는 사람이 지금 지 망나니 동생이랑 출금기인줄 아는 지엄마처럼 한다고 하면 너는 어떨거 같냐고요 . 이혼이야 쓰니님이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이지만, 저같으면 저렇게 불나는 상황에 기름붓는 남편 진짜 안보고 살고 싶을거 같아요 .


햇님, 달님, 별님. 오늘 슈주네 집에 바리깡들고 찾아가주세요...


진짜 저런 사소한거에 발린다ㅜㅜㅜㅜㅜ멋지다


찐따같은 것들끼리 아주 잘~ 만났네 ㅋㅋㅋㅋㅋ


이혼하세요. 지금 메꿔줘도 그때뿐. 고마운건 모르고 평생 저렇게 살겁니다. 딱봐도 나이들어 마눌 연금에 기대살 타입인데 정신상태가 저따윈데 자기만 아는 짐일뿐입니다.


헐 두번째 내스탈


도둑년은 매가 약


나도 15살 위 남자 좋아했었는데...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진짜 아닌걸 알면서도 끌리더라고...그 사람도 나한테 호감 있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어지지는 않았음... 잘 생각하고 만나세요 ㅋㅋㅋㅋ님은 아직 20댄데 곧 있음 그분은 40을 찍습니다 ㅋㅋㅋㅋ


와이지 위기설이 너무 웃긴게.... 와이지는 또 신사옥을 몇백억 주고 짓고있음.... 건물 내가봐도 예쁘긴 하더라 ㅋㅋ 누가 누굴 걱정해? 이건 거의 서민이 상류층 걱정하는 수준임...


나 오늘 회사 앞 작은 식당에 밥맞춘거 있어서 가지러 갔는데, 메뉴판에 <계란후라이 3000원> 써있더라구요. 다른메뉴랑 같이 써있었어요. 그거 보고 신박하다 생각했는데 ㅋㅋㅋㅋ <계란후라이 가격 갯수> 요렇게 적어놔요. 빼도박도못하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