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열심히 영업해서 민기까지 데뷔각 세워줄꺼야!!! 너희들이 싫어하는거 보니 하고싶어짐.

ㅋㅋ얘웃기네 저번글에선 박지훈 엠카에서 만나본적있다해서 내가 엠카는 나야나A등급이랑 열어줘애들만갔는데 박지훈을 어떻게 엠카에서 봤냐하니까 글삭하고 수정한뒤에 올리는꼬라지보소 걍 이건희까고싶다해


와씨 ㅁㅊㄴ 지 소주한병값도 안되는 애기밥2천원가지고 ㅈㄹ이야 애들데리고나가서 먼저 애기먹일게 없어서 김가루라도 더 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게 먹이고 애기메뉴 따로 있으면 당연히 추가로 주문한다 그돈이 아깝고 정 못미더우면 집에서 지새끼밥을 따로 챙겨나가야지 애기메뉴없으면 3천원짜리 주먹밥이라도 따로 시켜먹인다 저런ㄴ들 때문에 내새끼 데리고다니면서 눈치봐야되고 ㅆㅂ아 진짜 그지같은ㄴ 2천원이 없냐 개녀ㄴ아


제 것도 좀 부탁해도 될까요? 해외배송까지는 너무 심하니 부탁하기 좀 그렇구요.. 5월~6월 한국에 오실 때 갖다주셔도 되요.


와이지 마마 나와주기나 해라 현석아 쫌 제발 그만 싸우고 다니고


얼굴 대박이다 진짜ㅋㅋㅋㅋ이마도 잘생김


비자금 때문에 이 사단이 났다고 생각하신다면, 암만 용서를 구해도 받아줄 것 같지 않은데요? 용돈 35만원으로 차곡차곡 모아 비자금 1200만원을 만들었다고 칩시다, 그래도 부인이 그렇게 화를 냈을것 같나요? 아마 칭찬을 해줬을 거에요. 팩트는 3년동안 나하나 편하게 살자고 부인을 속이고 뒷주머니를 찬거에요. 부인 본인은 벌어다주는 300으로 이리 쪼개고 저리쪼개서 가계부 빵꾸 안내려고 아등바등했을텐데, 혼자 뒷주머니 차가면서 사치부린걸 알았으니 이혼소리 나올만도 하네요. 그것만 있나요. 부인도 돈을 벌지만 본인도 용돈을 제외하고 모든돈을 우리부부 잘살기위해 나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참아가며 집안살림 꾸리는데 사용했을거 아니에요, 내가번돈이니깐 내가 써야지라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을테고, 오로지 집안을 위해서 사용했을텐데, 나쁜 남편놈은 80이나 삥땅쳐서 여기저기 쓸거 다쓰고 그돈으로 고작 1200만원만 모아놨다니,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 들었을거에요. 부인이 여태껏 지켜온 우리라는 가족이 그쪽 이기심으로인해 너와 나 로 나뉜거에요. 이혼 당하더라도 평생 사죄하며 사세요.


넘 멋진 분이시네요. ^^ 그리고 이런 집이 어딨냐 하시는 분들도 더러 보이던데, 저희 시어머니도 저한테 너무너무 잘해주세요. 남편보다 제가 시어머니 음식을 더 좋아해서 남편 말고 저 먹으라고 저만 좋아하는 반찬도 종종 해서 택배로 보내주시고, 이번에 김장하신 것도 바리바리 보내주셨어요. 김장은 혼자 해야 맛이 안 변한다며 늘 혼자했다고 저 부르지도 않으셨더라구요. 김장하신줄도 모르고 있다가 김치 받고 놀랐네요. 생일이라고 용돈 늘 챙겨주시고, 가끔 전화드려도 왜 자주 전화 안하냐 타박 한마디 없이 늘 반가이 맞아주시는 분이에요. 자주 전화 못 드리는대신 한번전화드리면 수다가 길어져서 거의 한시간씩 통화합니다. 진짜 할 말 다 떨어질 때까지 해요. ㅋ 남편한테 항상 저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라고, 저한테 잘하라고 잔소리 앞서서 해주시고요. 저한테는 남편한테 잘하라는 말씀 한번도 하신 적 없으세요. 명절엔 어머님이 다 준비해두신 식사 맛있게 먹고 바리바리 싸주신 거 들고 두 손 무겁게 돌아옵니다. 갈길이 멀다고(네시간 거리) 어여 가라며 설거지 한번을 안 시켜주시네요. 이런 시어머니도 계세요.


남자 글 보고 더 경악함. 어서 도망가요!


이거보고 너무 마음이팠음 ㅜㅜㅜㅜ 철도 일찍든거 같고 프듀 초반에 의욕넘치고 유독 씩씩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음 잘커줘서 너무 고맙다 ㅠㅠㅠㅠ


와 내년이면 서른이신건가여... 얼굴 무슨일이야


근데 애초에 마마 투표 중국이 70% 차지하는데 이게 한국시상식이냐 중국시상식이지 방탄한테 절대 유리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