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팬톡으로 와주라~우리 가만히 있어도 돌려까기 당하는 수준이당 이해부탁해~

저희 아빠도 저희 자매들 첫 생리하면 꽃 사다주셨어요~


이 글쓴 아미중 한명인데 다행히 우리쪽 쌈닭들 이글에서 많이 사라졌네. 예전부터 타싸에서온 아미들 있으면 말하고 싶은거 있었는데 짹이나 갤에서 온 일부 쌈닭같은팬들 제발 네이트판 이용할거면 팬톡와서 글 먼저 읽고 팬톡입장이랑 분위기파악부터 해줘라. 팬톡에서는 올리지말기로 한일도 자기들끼리 올려놓고 이상한 댓글 베플로 올려놓고. 댓글로 타팬들이랑 싸움벌이지말고.. 뭔 일있으면 팬톡이 정리해서 글쓸테니 가만있어줘 아무글이나 쓰고 추천누르지말고. 그게 제일 반감안사고 깔끔하니. 제발 억울하다고 일벌리지말고 일단은 팬톡에 맡겨주라. 뭔 일 생기면 가만있는게 도와주는거임


강아지 키우고있고 정말 동물을 사랑하는 애견인인데요, 그냥 동물을 비호하는게아닌 그정도로 트라우마가 있다면 당연히 사람을 먼저 배려하는게 순서입니다. 그것도 쓰니님하고 가족이 될 사람이라면요. 트라우마는 직접 겪어보지 못한다면 누구도 헤아려줄 수 없는 기억이고 그거로인해 현재까지 고통받고있는데 예비신부라는 사람이 그걸 들쑤시려고 한다는게 말이되나요..


우와 씨펄 생각해보니 지 듣고싶은것만 듣고 거슬리는 말은 그냥 걸러버리는 울 남편같네ㅋㅋ여기 누가 본인편을 들어줬다고ㅋㅋ 한정식에 한짜는 구경도 못한거 같은데ㅋㅋ 그냥 지 생각을 후기라고 찌그려놨네 2017년도 추석이혼러쉬때 자동포함될듯


ㅋㅋㅋ 만화가 마치 무슨 진리을 보여주는 것인양ㅋ 그것도 너같은 생각을 가진 젊은 여자가 그린 책일 뿐ㅋ 평생 그렇게 자,위질 하며 살아라^^


진짜 더럽고 추잡해요 남편분 댓글보고 현실자각좀하세여. 니네엄마는 안그런거 없어요.


드림이면 말 다 했잖아... 쓰니 말대로 짝남 무뚝뚝한 그런 성격이라며... 표현을 잘 못 하니까 노래로라도 표현하고 싶은 거 아니냐.....


아 진짜 엑소도 힘냈으면 좋겠다


남편새끼가 젤 병신입니다. 자기마누라 감싸주지도못하고 애기수유할때 2시간에 한번씩 애기 젖물리는게 얼마나 힘든건데 지애비한테 애기수유하니 힘드니깐 아침배웅 인사 못해도 서운해하지마시라고 말도못하는 상병신입니다 시아버지는 어른이고 노인이니 그럴수있다치고 그걸 중간에서 중재못하는 남편놈이 젤 나쁜놈이네요


핫식스 광고해


현실적으로 걱정해준건데 너무 앞서 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