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뭐라고 성질을 내는지 궁금하네요 ㅡㅡ 싸울일이 아닌데, 정도가 있지...

시어머니는 저리 좋은분인데 어찌 사람 시키가 저리컷을까요. 정말 사고라도 바른놈이면 아내가 그렇게 힘들다 시댁에서 말하고 어머니가 잘못키웠다 사과하신것도 지눈으로 본거고. 그 비오는날 반찬해서 바리바리 싸가지고 찾아오신것만봐도. 지 어머니 고생하신거 생각만해도 죄송해야 정상이고. 아내에게 사과하거나 대화해서 식비에대해 합의점을 찾고 양보해야 정상인데. 없는시키랑은 살아도 있는돈을 가족 식대에 못쓰게 하는넘이랑은 못살듯. 지가 원하는대로 예전에 자취하대로 인스턴트 먹여도 말많은것자체도 모순이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면 반품하셔야될듯.


저는 엄마와도 살림이나 정리가 서로 의견이 달라 스트레스에요 가령 내가 편한쪽으로 정리했는데 다른쪽으로 다시 정리해놓으면 정말 화나더라구요.. 근데 돈을 쓰면서 구지 스트레스받으시면 일하시는분을 바꿔야한다고 봐요~


좋은건 비싸고, 지 돈은 아깝고...누군 아까운거 모르나? 맞춘 예복 돌려 입는거 아니야~


진심 짜증나겠다 애샊이가 ㅈㄹ맞아서 남의집 귀한거 다 깨먹고 어휴 생각만해도 짜증남 돈을 안받자니 억울하고 받자니 얼마를 받아야 하며...


이 조합도 괜찮다


지능적안티


아니 초아 나갔다고 한번에 망한것마냥..아직 모르는거잖음..개속상..


죄송한데 진짜 개 __의 집구석 같아요 --; 인간에 대한 예의와 배려라곤 찾아볼수가 없고 걍 지들 꼴리는대로 사는...지인으로도 엮이기 싫은데 시댁이라니 토나오네요.


검사부장 아들이 한샘다니면 싸이즈 나오는데요??? 한샘을 까는게 아니라 보통 검사 변호사 교수는 부모따라 가던데...부모님 욕은 안하고 싶지만 박인호 아빠가 아니라 이모부나 삼촌이 검사부장 이었어도 찜찜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