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그런 부모들 역겨워. 쾌락에만 눈멀어 타인의 권리는 나몰라라 하는 사람으로밖에 안보임.

그럴 때 한 순간이라도 더 쉬어요. 주양육자 혼동오면 애 정서상 더 안좋아요. 어머니 힘드실테니 보약이라도 지어드리고요. 조금만 커봐요 엄마껌딱지 되는 것 순간이에요.


이러니까 연예인이 신흥 재벌이라는 소리가 나오지. 아주 벼슬이야 벼슬


진짜 이뿌다 ㅜㅜㅜ 이거랑 그 옛날에 무궁화소녀? 그 때 내가 진짜 너무너무 기억에 남는 레전드임 ㅜㅜㅜ 그거 짤 좀 뿌려줄사람 ㅜㅜㅜㅜㅜㅜ 그 음방해외공연같은 거였는데 입었던 원피스 무늬가 무궁화같아서 저런 이름 붙었던 걸로 기억함 ㅜㅜ


프듀에서 늘 착하고 귀여운모습만 보여줬으니 저런 화내는 모습도 보여줘야지 지훈이.


디올립밤은 발색도 거의안되는데 그걸뺏는다고요?ㅋㅋㅋㅋㅋ


울든가 말든가 경제권 뺏어요. 월급통장부터 자동이체까지 싹다. 나중에 쓰니가 아프거나 늙어서 돈못벌어오면 뒤도 안돌아보고 갈사람이예요. 내남편이 2교대로 잠못자고 일해서 번돈을 정상적인 여자는 그렇게 못써요. 마음 독하게 먹고 변호사 찾아가세요. 그래야 고쳐서 데리고 살아도 살테니.


사망한지 오랜 시간이 지난것도 아니고 글쓴이랑 사귄지 오래된것도 아니니 지금 당장 가지말아라 하긴 어려울것같음. 전여친 아버지랑 연락한거보면 어른들이랑도 알고지낸것 같은데 새여친 생겼다고 딱 끊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았을까?? 친구라고 생각해도 몇년간은 기일 챙길것같은데 하물며 사랑했던 사람이야.... 다만 그 남자가 당신과 결혼할 생각을 하고 있다면 떠난 전여친에게 마지막 작별인사하고 가질 말아야지. 아직 6개월밖에 안된 글쓴이가 당장 속상하다고 해도 남자에게 뭐라고 강하게 나가긴 어려울것도 같구... 남친과 당신의 관계가 명확하게 같은 미래를 보고 있다면 그때는 이야기 해도 될것 같음. 현명하게 생각하길 바람.


와 미쳤다 진짜


오마이걸 클로저 너무 아까움 ㄹㅇ 들어봐


ㅋㅋㅋㅋ그런 남자분들 있어요.!! 남자든 여자든, 장인으로써라기 보단 남자로써 보는것이고, 머 좀 살아온 환경에 따라서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죠. 그냥 ,,, " 그렇게 표현하진 않아주면 좋겠다!! . . 서로 생각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지만 그래도 나의 아빠에게 그건 너무 무례한 발언 아니냐~ ..설사 그렇게 생각된다 하더라도 나를 키워주신분에게 그건 아닌것 같다, 앞으로 조심 해달라,," 정도로 하고 서로 의견조율하고 , 본인이 싫은걸 남친분이 배려해서 자제 해주도록 하는 연습을 해야지~ 그런거 가지고 ,, 파혼이라면, 살아가면서 안맞는게 한두가지도 아닐뿐더러 ,,, 다른 남자분 만나도 비슷합니다. ,, 그리고 변태라는 말이 그냥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 ,, 정도인데 너무 ,,, 안좋은 뜻으로 생각하시는듯,~~ ! 이 사회가 물론 바바리 맨 같은 남자를 보고 변태란 단어를 사용하는것을 많이 들어서 그런인식이 있는데, 변태란 단어자체에,, 여성이 남성보다 더 심각하게 안좋은 감정으로 받아들이는 겨냥도 있습니다.. 저랑 제 친구는 그냥 ,,,, " 난 라면에 마요네즈 섞어 먹는게 좋아 " 라고 하면 , " 너 변태같아 " 라고 할 경우 친구는 " 응 맞아" ..이러고 말아요,,ㅎㅎ 님의 아버지가 다른 사람들과 좀 다르게 섬세한 딸에 대한 애정이 있으셨는데 ,,, 남자집안의 아버지가 굉장히 무뚝뚝하고 표현이 ,, 다정치 못하다면 ,, 그게 이상하게 보일수도 있죠,,, 단지 그 사건을 가지고 파혼이라기 보다는, 님은 평소 아빠라는 존재와 오래 살아서 ,,그게 익숙 할텐데, 남편될 분이 그와 반대의 성향일 때 그것을 받아들이면서 오랜 시간 함께 할수 있는지를 고민하셔야 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


그 7억으로 나혼자 잘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지성- 군대갔다와서 무한도전 반고정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