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라는 병을 갖고있을뿐이지 그 병을 가지고있다고해서 니가 이렇게 굴 권리는없는것같아보이는데

솔직히 저라도 짜증났을거 같아요. 평소에 암말 안하던 사람이 아프다구 직접해준 죽이 먹고싶다고 울면 많이 아프고 서럽나보다 힘내서 죽한번 끓여주자 하겠는데 평소에도 집밥집밥 노래부르던 사람이 저러면 무슨 집밥 못먹어 죽은 귀신붙었나 나한테 집밥 맡겨놨나 싶으셨던거 아닐지....그래도 아픈사람한테 넘 야박하게 굴지마시고 다 났고나서 화내시길!


자작이었음좋겠다


태용잉


서로의 가치관이 다르면 같이 살수가 없죠. 그냥 내꺼 다 퍼주는스타일임, 별수없음, 안바뀜 다가따주고 또가따줄사람임 저게 그 사람의 신념이죠


쓰님은 잘 하셨어요....ㅠㅠ 마지막까지 떳떳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셨잖아요. 내 아이 심장이 귀하면 남의 아이 심장도 귀한 법이죠. 따님 꼭 다시 와줄거에요. 아님 다음 세상에서는 건강한 딸과 엄마로 다시 만날 수 있을거에요!!


어린나이에 제네시스타고자랑하고싶은거임


적당히 해 왜 자꾸 누군가를 욕하려 그러는건지 모르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회당 한 명씩은 찝어서 까대네


한창 새댁 꿀떨어질 때 같은데 댓글 왜이래... 물론 말 안하는건 잘 하는 건 아닌거 같은데 속상할만도 하지.


베댓 수준 진짜;; 적당히 하자 니네가 아무리 열폭해도 잘나감~~


실수말고 간음^^ 니가 원해서 했잖아요


이런건 축구 전문들이겠네 개신기


이제 슴빨이다 뭐다 하는애들은 함부로 입털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