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상황이 되니 인사하고 가기 미안하기도 했겠지 생각하세요 나갔으니 해결된거겠죠 그 동안 고생하셨어요

김재환 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젤 웃김 관린이 외국인인거 감안하고보면 젤잘써 ㅋㅋㅋㅋㅋㅋㅋ대휘두 그리고 진영이는 자기가 배챙이 별명있다는걸ㄹ모르눈걸까


자 서로 모바일로 축하메세지 주고 받으세요 간단하잖아요. 설마 본인은 바쁘고 시간없다는 핑계로 모바일 청첩장으로 때우고 친구들은 천금같은 시간을 내서 직접 와주길 바란건 아니죠? ㅎㅎ 지금 이라도 사과하세요 결혼준비로 힘들어서 짜증냈다고요


나 어렸을때 우리 할머닌 고깃집 같은데 가면 자기는 배부르니까 알아서 먹게 둬라 하시고 아빠한테 옆에 00엄마 입에 고기 좀 넣어줘라 말씀하시고 다른 며느리들한테도 애는 내가 볼 테니 니네 많이 먹으라고 엄청 잘 챙겨주셔서 그런지 이런 글 볼때마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싶음 애초에 임신한 여자한테 고기나 구우라는 것부터가...


정말 남잘되는꼴을 못보네


조시윤요즘 뭐함....


친자검사 무조건해라 원래 핏줄은 땡기는법인데 니딸이 이유없이 너를 거부하면 백퍼 니 자식 아닐기다 글쓴아 잘생각해라 10명중 4명은 친자가 아니라는 통계가 있다 친자검사의무화 반대하는 기집들이 왜 반대하겠니?


떨어진 애들은 참 씁쓸하겠다


전폭 지지는 그만두거 강다니엘하고싶은거만 하게 해줘도 대박칠텐데 복을 차버리는 ㅂ ㅅ 들이야


이제 20살이야 내가 성인되자마자 한건 할 수 있는 곳 다가서 성인인증 하고 꾸금 봤다..ㅎㅎ 내가 한동안 못마시는 상황이라 바로 못마셨지만 첫술은 내가 내 민증 내밀고 샀다!ㅋㅋㅋㅋ 파워 당당!!!! 하고싶던거 다해봐서 행복했어 흑


어휴 저희도 회사 건물 같은 층에 임대하는데가 애들 많은 곳이라 장난 아니에요. 일하다가 갑자기 문에 쾅 소리 나면 무조건 애들 퀵보드입니다. 저러다 확 내진탕이라도 와야 부모들이 정신 차리고 말리려나 싶어서 솔직히 짜증나고 나쁜 생각 들어요. 소리지르고 울고 불고 하는 거야 그냥 한때려니 싶어도 퀵보드 같은 건 다른 문제잖아요 ㅜ 하... 가뜩이나 애들 싫어하는데 더더더더더더 싫어집니다.


베댓이 내 마음임. 왜 사람을 울리고 그래요 ㅠㅜ 그래도 잘 살아주세요. 어머님을 가슴에 뭍는건 좋지만 기왕이면 생각하면서 울지 말고 웃어주세요. 그래야 미련이 없지않겠습니까. 부디 행복하시길.


니가가진 애기밥통이나 워낙 장난치기 좋아하고 찌찌 좋아하는 모든 네살짜리 아기들에게 허용함 되겠네 보다보다 별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