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ㅁㅊ년봣나 제정신아니네 하긴 니아이라 할말없다 근데 사고나면 남탓하지마라

말을 해 등신아.


고화질 얼른 달려가!


음 추가적인 내용이없어서 제대로 설명을못하겠네요 예를들어 남편이 땀을많이흘려요 하루수건 몇장씩나와요. 베란다창문은어느정도 열어두고 빨래널어요...등등의 설명이없네요ㅜㅜ 꿉꿉한 빨래냄새나는 경우는 원인이 진짜많거든요.. 세탁기안에 세균번식과 곰팡이 원인 일수도있구요 이럴경우엔 통세척소독( 사람불러야함) 근데 초보주부시면 혼수여서 아닐수도있고ㅜ 집안환경이어쩐지를 모르니...1:) 꿉꿉한 냄새나는 빨래들은 다시빨아도 꿉꿉할껍니다...드럼은 기본적으로(?!)삶음기능이 있을텐데요 꿉꿉한냄새나는 세탁물들은 일단 다 삶으세요. 삶아서 맞바람 치는곳에 세탁물 널어주시구요 햇빛들면서 바람들어오는곳이 가장좋아요~햇볕에만 잘말려주셔도 세균을 잡아서 소독해주기때문에 꿉꿉한 냄새없어집니다 * 2:) 젖은 빨래는 항상 바짝말려서 빨래통에 넣어주세요. 베란다 쪽에 젖은빨래만 말리는용도로 소형건조대하나 있으면좋아요~ 젖은걸 빨래통에 방치했다가 그위에또 젖은거 또젖은거...이렇게되면서 세균이번식이되고 꿉꿉한냄새가 납니다 젖은세탁물 바짝말려서 빨래통에넣는습관만가지셔도 빨래에 쉰내같은건 사라져요~ * 3:) 세탁기 문을항상 조금이라도 열어두세요. 이건기본중에기본이예요~ 항상 열어두고 바람에 속을 건조시켜줘야해요~ * 4:) 특히 여름에 비오기전날 비오는날은 원래습해요. 본인집이 비랑상관없이도 좀 습한기운이라면 햇빛이잘안들어오는집 1층집 등 이라면 비오기전날 비오는날은 세탁을 삼가하세요. 이런날은 운이좋으면 괜찬지만 아니라면 쉰내당첨이예요. * 5:) 세탁기가 돌고나서 바로 널어주는것도 중요해요. 몇시간이 지나서 널거나 그러면 여름에는 굽굽한냄새 예약이니 바로바로널어주는 습관! 중요합니닷* 젖은 세탁물만 잘관리하셔도 꿉꿉한 냄새는 어느정도 막을수있으니 습관을 들여보세요~~ 자취만 14년째인 여자사람이...길게만 적고갑니닷~~


저희 시어머니께서 저번에 아빠가 선물해주신 지갑을 쓰신다고 챙겨가셨더라구요ㅡ 장지갑에 조그마한. 카드지갑이 붙은건데 그거만 쏙 빼가셨어요 바로 아빠가 선물해주신 거라고 하고 받아왔어요 다 쓰는 거니까 맘대로 하시지 말라해요 아님 선물받은 거라 하시던지요


오마이걸 완전 눈앞에서 본적있는데 아린 진짜진짜이쁨 ㅜㅜㅜㅜ얼굴도 작고 선이 곱다해야하나 여리여리했어!!


댓글 읽기전에 남편분이 할일은 네이트판이 어떤곳인지 어떤성향을 가진 커뮤니티인지 검색부터 하고 오세요 그게 먼저인것같네요 그리고 진심 걱정되서 하는말인데 아내분이랑 진지하게 미래에대해서 대화하세요 많이 심각해요


저는 현재 성인이고 저희 아빠가 그러십니다 엄마가 제나이일때 부터 연애했는데 비슷한 시기때부터요. 그거 고쳐지지도 않고 사과도 여러번 하다보면 상황을 넘기기 위한 거 밖에 안돼요. 저도 어머니를 열심히 설득하고 있지만 첫연애가 아버지고 바뀐 세상이 얼마나 폭력에 민감한지 잘 모르시는 터라 매번 마음 푸시고 또 당하고 악순환이에요. 밥상을 던지고 때리고 해서 병원에 입원한 적도 있는데 그때뿐이지 이혼이 쉽지 않나봐요. 저는 맞아보진 않았지만 욕까진 들어봣어요. 글쓴님은 저희 어머니처럼 몇십년을 용서해주고 그러진 않으실거 같지만 나중을 위해서라도 이혼 추천드리고 싶네요..


사회의 쓰레기들 인간의탈을쓴 싸이코패스들 진짜 더럽다


그래도 문대통령이가장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