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홍빠들아 범죄자가 랩해도 너넨 뭐라고 하지마 ~~ 알았지 ? 범죄랑 랩이랑 무슨 상관이라구 ㅋ

방탄 글 보면 다 처음에 불편하면 뒤로 나가주라고 되어있음... 너무 얘네만 후려치는 거 같기도 해서 맘 아프다 ㅠ


이 글이 참 슬픈건 너무나도 공감된다는 것이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우리 아빠와 헤어진 남친이, 그리고 아직까지 결혼생활로 시달리고있는 엄마가 자꾸 겹쳐보인다... ㅠㅠ


전 모유든 분유든 각자 사정상 알아서 하는게 좋다 주의지만... 쓰니는 분유를 먹이는 거에 대한 열등감 같은 게 있는 거 아닌가 싶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자기 애가 너무 배고파 자지러지는데 모유 좀 먹였다고 찝찝하느니 엄마인 자기가 분유 가지러 간 거 알면서 그러느니 이럼서 부들부들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애가 모유 먹으면 분유 거부한다거나 그런거 아닌 이상에야.... 추가글 보니 진짜 어이가 없어요ㅎㅎ 모유 수유 좀 해준 걸 가지고 할머니가 먹던 거 먹이는 거에 비유를 하질 않나..... 입 안에 침이랑 섞인 음식물이랑 같은 선상에 놓을 수가 있나요? 그 시누 애는 무슨 맨날 그런거 먹는 거예요 그럼? 와... 진짜 심보 고약하시네요 참


딸바보 아빠로 좋은 역만 하면 애기랑 둘이 영원히 행복하실 것 같죠? 절대 안그래요. 저희 아빠가 제가 원하는건 뭐든 다 해주셨어요 물질이든 정서적인 부분이든 결핍을 모르고 자랐습니다. 등산갔다 제가 나뭇잎 손으로 찍고 따 달라고 하면 위험해도 굳이 따주시고 심지어 다시 붙여달라 하면 아빠 머리카락 뽑아서 나무에 다시 묶어주셨어요. 20대 후반인 저, 성격에 결함 있구요. 그거 알기까지 학교에서 사회에서 너무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어요. 아빠 원망하면 안되는거 머리로는 아는데 아빠에게 조금만 서운해도 배로 화가나고 우울하고 세상 끝난 기분이예요. 엄마랑은 정상적으로 소통 됩니다. 아빠랑 많이 멀어졌고 회복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순간 제목보고 읭??? 하고 들어옴 진짜 어디 다쳤다는 줄 알고ㅋㅋㅋㅋㅋ 아니 사람 다쳤다는데 제목 ㅈㄴ 발랄하네 하면서 들어왔는데... 역시 그게 아니네...^^ 헿..


최유정 이 진짜 고르다 치아 교정 한거야??


화면에 많이 안잡혀서 아쉬웠는데 jbj로 7명모여서 무대하고 리얼리티방송도해서 즐거워하는모습 꼭 봤으면 좋겠네요


니 캡처본 갤에서 봤어 너 갤에서 왔지??


저도 강아지키우지만 아프면 일단 상사한테 전화해서 사정말하고 병원에 데려다주고 출근하겟다 죄송하다 해야지 회사가 학교도아니고


반배정 헷꿀꿀 ㅜㅜㅜㅜ


쟤네 팬들 ㄹㅇ 독하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