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년놈들이 우정실드치면서 썸타고있는거지 남자는 몰라도 여자는 100퍼 마음있다에 내 쪼꼬쿠키를 건다.

아니 지새끼낳느라 피철철흘리고 밥도못먹고 죽을만큼 아프고 밑에 째지는데 그와중에 남자성욕따위 까지 배려하고 걱정해줘야되냐? 지새끼낳느라 개고생한거 보듬어주질못할망정


그렇게 화가날정도면 말을하세요 말을. 왜 말을안하세요. 남편하고 헤어져야하나 생각까지하면 남편 행동을 바꾸려고 노력하세요. 똑같았기에 화가나네요. 전 조리원때부터 뒤집고 싸웠어요. 임신했을때부터 기미가 좀 보였기에 초반에 어차피 난 애도낳앗고 무서울거없지 싶었어요. 저도 반대해서 (전 초혼신랑재혼) 길고긴싸움끝에 간신히 한결혼인데 내가 바보취급당하면 그나마도 벗어나는게 맞지싶었어요. 내인생 왜 이렇게 순간나락이되나싶었는데 그래도 아이가있는데 난 애도 낳아봤는데 이제 더 아플게 뭐가있고 무서울게 뭐가있나 싶었어요. 초장에 잡아야죠. 신랑을 잡아야죠. 내가우선이고 아이가우선임을 강하게이야기했어요.집안에 액자도 날라가고 그릇도깨지고 그거 밟고 걸어가다 응급실도가고 피터지게 싸우다가 결국 제가 나갔네요. 아이안고. 어차피 우리부모님 아무리 뭐라하셔도 제 부모님이고 그대로 갈라설려고했어요. 저희는 넉넉하지는 않아도 재취업못할거없고 아이는 엄마가 도와주고 할수없죠 3개월부터 어린이집 보내야하는거고.... 결국 신랑이 빌고와서 집으로돌아왔고 저희는.. 개과천선한케이스. 지금은 시댁이나 신랑이 저에게 하는 대우 하나도 불만없어요. 저도 시댁에 오히려 잘하게되고 신랑힘들까 보살피니 서로 고맙다말하며 싸울일이없어요. 서로 배려를 먼저해주는게 그렇게 중요해요. 근데... 안고쳐졌으면 그때 헤어졌어야해요. 비슷했던 제친구는 울고 하소연하고 그냥 그렇게지나서 지금 돌이 더지났는데도 똑같거든요. 그렇게 인생사는건 아닌거같아요. 내일죽을수도있는데 내가 행복해야해요.


이거 볼때마다 귀여워죽겠다ㅠ무대랑 매치안돼ㅋㅋ


엥 설마 여기 강남역에 있는 고수닭갈비ㅠㅠㅠㅠㅠㅠㅠ 나 십밤 개많이 갔눈데


상어 궁금한데 상어는 안보이고 조카 계속 내 얼굴만 보여 ㅅㅂ 깜짝 놀랐네


니네 지금 화력 딸리는거 맞는데? 뭐? 방탄,세븐틴? 엮지마ㅋ 팬덤 차이가 하늘땅인데 지 가수 위엄있어 보이려고 엑소랑 같은 선상에 두려고 하면서


편집한 사람 누구냐 인성 노답이네ㅋㅋㅋ


서울살다 대전왔는데 진짜싫었음 저것도시내라고 이랫는데 갈수록적응되서 대전짱 이러다가 대학서울로가면서 다시대전싫어짐 역시 사람은 서울살아야해.... 다서울가는이유가있어..


타팬인데 얘 영상을 어쩌다가 하나 봤는데 뭔가 영상만 봐도 착하고 리더미가 있는? 느낌이 들었었거든.... 그래서 항상 그걸로 까일때마다 좀 이해가 안됐었고 그랬는데 이제라도 좀 많이 알게 된것 같아서 나도 덩달아 다행이다...


나도...


동안이고능력있다면 고백해도안해도 후회람 해보고 후회함


마지막인사야~~~사과도하지마~~~~쾌감 개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