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에서 자기 노래 한곡도 못부르고 걸그룹 메들리 한 세운이..그와중에 너무 잘했어

마음까지 이쁜 정채연


캐럿분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저 남자 식성 하나만 봐도 가부장적이고, 고지식한 집안에서 자란게 분명함. 그런 남자 아버지는 그보다 훨씬 더 가부장적이고, 그 어머니는 훨씬 더 남편한테 희생을 강요당하고 살았을 거임. 그런 집에 시집가면 며느리가 하는 말 무시할거고, 헬지옥 예약하는 거임. 한마디로 그냥 놀다 차버릴 남자란 거임.


성장형 보컬 크 멋있다


글구, 님이야말로 자존감 엄청 낮은 거 알죠? 나도 여친 있는 입장에서 여친이 순종적이고 내 말 잘 따라주고 애교 떨어주고 그러면 무진장 사랑스럽고 이뻐요. 근데 가끔 내가 불공평한 처사를 한다든지 잘못하면 여지없이 화내고 성질 내고 암튼 가차없거든요. 처음엔 이 여자가 미쳤는가 싶어서 헤어질까도 생각했었는데 몇 번 그런 일 겪고 나니 내가 변하더군요. ㅋㅋ 무서워서라기보단 내 여자가 이토록 싫어하고 화내는데 그런 일은 하지 말아야지 싶고. 그리 순한 여자가 얼마나 빡치면 순간 돌변해서 미친 모습 보이나 싶어서 더 귀엽기도 하고 반성도 되고. 그렇더라구요. 님도 남편에게 기죽지 말아요. 자기 할 말 다 하고 성질 부린다 하더라도 그 모습까지 사랑해주는게 사랑입니다. 오히려 자신이 반성할 일이구요. 그런다고 헤어진다든지 더 크게 화낸다든지 자기 자존심만 챙기려 든다든지 하면 애아빠로서나 남편으로서 자격 없는 거죠.


트위터 들어가서 후기 보는데 아...눈물버튼ㅠㅠ 특히 노숙하시던 할아버지들이 따뜻한 겨울 보내실수 있게 돼서 다행이야ㅜㅜ 카이 너무 고맙다 엑소팬들도 고마워


송하영도 표정싹바뀐다고 자막까지나오던데 그럼 송하영도 따라한거니..~


지금 러브끼리 전쟁난 건 알겠는데 왜 여기다 불판을 여세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