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네이트 오랜만에 로그인하게 만드는 글이네;;;;;여자분 더 늦기전에 남자랑 헤어지세요

자작같은데 사진에 아이메세지에 동시에 콤마 ,가 더 소오름


글쓰느라 수고했어 이거쓰면서 뉴이스트 정보 찾아봤나봐 고마워 관심줘서


와 쩐다ㄷㄷㄷ 졸 부럽


저 36, 남편 37. 여동생은 34, 제부는 37. 제부는 저랑 제 남편에게 존대하시구요 저랑 남편도 마찬가지로 제부께 존대해요. 남편이랑 제부가 동갑에 외동이다보니 둘이서 가끔 만나 한 잔 걸치면 호칭은 "형님" "동서" 하면서 친구처럼 반말로 이야기 나누며 어깨동무 하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다른 사람이 있을 때에는 서로 예의를 갖춰요. 특히, 어른들 있는 곳에서 굳이 윗사람 티를 내거나 세게 보이려 하면 그것만큼 불쾌하고 무례한 것도 없죠. 결혼으로 맺어진 또 다른 가족이지만 가까운 관계일수록 더 조심하고 배려해야 된다 생각해요.


뭣모르고 집 초대하시면 아마 물건도 훔쳐갈껍니다. 아예 연락차단을 하시는게 좋으실듯해요


모구리 왜한거야ㅜㅠㅠ


반반 하는거면 명절때 처가댁으로 먼저도 가고 그럴생각인가요? 처가댁가면 집안 일도 돕고...


둘다 존잘이다ㄷㄷㄷ


6성재


우진이 속상이랑 눈꼬리가 넘예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