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다인정함 여기에 또 반박글이나 이상한글쓰지말자 쓰더라도 그냥 ㅂㄱㅁ하자

7개월 아기 키우는 엄마에요 한참 예민하고 힘들때라고 생각해요.. 너무 힘들면 어린이집에 맡기고 시간제 어린이집이라도..잠시 바깥바람을 쐬세요. 그리고 재충전하세요.. 넘힘들면 어린이집 보내시고.. 님은 일을 하는것도 나을것 같아요 친구도 만나시구요.. 그러다보면 시간 금방 간답니다. 남편에게 기대는 접으시구요.. 아기와 좋은 추억쌓을수있게 하나하나 하다보면 어린이집 가고 유치원 가고 초등학교 가고.. 숨통을 틀수 있는 시간이 올꺼에요 힘내세요 ^^


아이고 너 하는거 보니까 니 애미도 어떨지 알겠다. 기어이 커피는 얻어 쳐마시나보네. 돈을 얼마나 잘 벌길래 애새끼 사진 보낼 시간이 없냐? 누가 보면 몇천 버는줄 알겠다 ㅋ 니같은 게 장가간게 신기하고, 니 와이프가 참 사람 보는 눈 없는게 불쌍하다.


1층 사는데 방범창도 있고 사생활 보호용으로 불투명 유리 창? 도 달려 있음 그래서 몇년전 여름에 자기 전에만 닫으면 되지 하고 열어놨는데 어느날 문 열리는 소리 들려서 보니까 어떤 강아지가 방충망 열고 있더라ㅋㅋㅋ 더 빡치는건 결혼반지 떡하니 보임ㅋㅋㅋ 아빠 부르러 간 사이에 튀었는데 그 강아지 손 반지째 뜯어놨어야 했는데... 쨌든 이후로 닫고 삼요


결혼기념일 여행에 왠 장인.장모가 함께하니! 정 그렇다고함 본가부모님 모시고 다함께 여행하세요! 딴날도 아니고 어이없긴 하다. 그집 마눌!


무슨 말을 하든 재산, 얼마 대출 받았는지 오픈 하지 마세요. 그 순간 너네는 나 보다 형편 좋네. 힘드네 어쩌네 하면서 빌 붙을 수도 잇음. 듣기 싫다고 그만 얘기 하라고 하고 끝내요.


엑셀들 이 사진 나올때마다 풀발해서 합성이라 바득바득 우기는거 신물난다 합성이라면서 원본은 왜 없니 대체


음ㅋㅋㅋ왜 전용기를 사달라하지 ㅋㅋ 길거리노숙하면되지않냐고 허리끈 졸라맬테니까 야생 고라니랑 멧돼지도 좀 잡아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구워먹자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