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가 느그 학교 장기자랑인줄 아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우물안 개구리들

동탄이 어디에 붙어있는줄도 모르는 서울사람입니다만 미친엄마들이 많은가보네요..ㅋㅋ


양 적게 나오는집은 있겠지만 뭔가 이야기가 더 붙여진느낌.. 부부가 운영하는 작은 식당에서 다른테이블에 손님도 있는데 그앞에서 작게준거 인정은 하는데 돈내야 더준다하고 안시킨다하니 애도 알아들을수 있게 맘충이라고 큰소리내고.. 그런 철면피부부가 남편이 와서 한마디했다고 바로 죄송해요?? 사람들이 지역 상호 밝히라하니 지역은 말도 안하고 상호는 수x도 아니고 수x같은?집이라니 ㅋㅋㅋ 어느순간 불러서 얘기했다는 직원은 사장이 되어있고..딸아이가 얘기했는지?는 또 뭐예요 딸이 아빠만 불러다가 식당에서 맘충이래 이랬단건가요?


저런걸 보고도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 애엄마가 제정신이 아닌듯


이건 인정해야지 그럼 뭘 인정 할라구??ㅎ


ㅋㅋㅋㅋ제가 딸넷인집에 벗고다니는여잔데요 신랑이 며칠전 진지하게 옷입고다니라고 그래서 요즘 한여름에도 샤워하구 맨몸으로 안나와요 그동안 신랑이 말안해서 괜찮은줄알았어요 ㅠㅠ


자칭 천사팬덤 올팬팬덤 왜그래 자칭 국민그룹 뉴이스트팬들 왜이래 이제 정치질좀 그만좀 해라 어휴 온갖곳에 소문다나고 어젠 니들안방 망여시에서도 니들 질린다고 난리났더라 ㅉ


혼자 두고 여행을 간다는게, 마치 본인을 무시하는것처럼 느끼셨나봐요 하지만 정말 무시한게 아니고 그럴 마음이 없는 사람인것도 본인이 잘 아실거 같아요 남편분이 정이많고 심성이 착하다고 어필한것을보니.. 지금 본인입장에서 말고, 한발 떨어져서 남의일인것처럼 두사람 입장을 생각해보심도 좋을거 같네요 많은분들이 험하게 댓글을 단것처럼 이해못할 일이 아닌거 같거든요 조금만 더 여유있게 너그럽게 생각하셔서 좋게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우와 진짜 어떻게 생긴 애들인지 너무 궁금하다. 인터넷에서는 정신병자같은 짓을 해도 설마 실제로 얼굴보고도 저럴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무식하면서 용감한거냐 아니면 진짜 조금 저능아라서 부끄러운게 뭔지 모르는거냐?


근데 마냥 해체로 끝날거같진 않음


데뷔초부터 수지 특유의 비타민스러움이 있었음 보면 기분좋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