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 이렇게 재바르게 피드백한건 또 처음보넽ㅋㅋㅋㅋ얼마나 엮이는게싫었음...?

아 배진영 졸귀다 진짜 씨1발!!!!!!!!!!!!!!!!!!!


지가 봐도 애가 어지간히도 못 생겼나보네요.남한데 이쁘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서 목을 매다니... 나도 오랜만에 친구 애들 보면 진짜 많이 자란것만 보이고 신기하던데...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맘에들고 안들고가 뭐있냐 자기들이뭔데 맘에들고 안들고임? 오래사귀고 뭐고를 떠나서 중간에서 중재못해주는 남자만나서 결혼하는건 다시 생각해봐야될듯...내가 다 화나냌ㅋㅋㅋㅋㅋ진짜


반대로 아내쪽 친가에서 그일을 당했어도 똑같이 하실수있으신가요? 지금 관심은 아내가 보이는것보다 아드님의 잦은 연락과 관심이 필요할때같아요. 효도는 대리로하는게 아닙니다. 언제까지 모셔야하는 기한이있는것도 아니고, 지금모시고 나중에는 집에가시라 할껍니까? 남편의 글이 이기적이라봅니다 -며느리입장-


거지들 돈없으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던가 그게 안되면 그냥 집에서 먹어라 안그래도 계란값 안내려가는데 굳이 꾸역꾸역 거기서 후라이 서비스 받아야겠냐 추접다


3 번째 짤 뭐임 전기 통한거임 ?


지금 39.. 아이들 낳은게 작년 11월.. 서른 여덟.. 노산이라 많이 걱정했지만 걱정과 다르게 진통도 오래안하고 순산했습니다 /남편은몇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