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운운하는게 웃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쟤네 마인드가 왜케 빻았어? ㅠㅠ 애잔하다

ㄴㅏ진짜 얘가 미성년자라니.. 게다가 16살이라니..진짜안믿김..와..진짜 사귀고싶은상인데 양심상 7살차이라서 좋아하기도 좀 미안함^^..


나도 애키워서 그런가..더욱 감정이입되면서 남자색기 한대 패고싶다..애가 이유식 먹는 시기라면 돌전 아가이고 이 시기엔 엄마들 평소에 제대로 밥도 잘 못 먹고 화장실도 마음대로 못 감...내가 지금 이시기에 아기를 키우고 있는데 우울증도 있을수있음..정말이지 남편이 있어야 아기 맡기고 집안일이든 밥이든 편하게 함....그런데 글쓴이 보아하니 아이들을 낳기 전부터 전업주부라도 집안일을 혼자 다 했을듯..그걸 또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여기 남편은 집안일은 아내몫이 된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음..이러니 신혼초 시작이 정말 중요하다 남자들은 계속 세뇌를 시키고 싸우고 해서 집안일을 시켰어야하고 아이도 엄마 혼자가 아닌 우리것이라는 세뇌시켜서 같이 해야하는걸 계속적으로 알려주고 시켜야한다 당연한 말인데 남자들은..간혹 엄마가 여자니까 더 잘한다라고 헛소리 지껄인다..그건 그저 귀찮다..난 쉬고 싶다라고 이기적인 생각이다..엄마 또한 처음이고 요즘은 인터넷 정보가 많아 쉽게 얻을 수 있다..우리 남편도 원래 가정적인 성격은 아닌듯하나 내가 지속적으로 세뇌를 시켰다 신혼초부터 집안일 나눠하고 임신했을 때도 무조건 병원 같이 가려하고 임신중에 몸의 변화도 매일 알려주고 아이 낳고서 아이에 모든걸 공유하고 주말에 한번은 온종일 맡기고 나가고...여튼 내가 다해야한다 라는 생각과 남편에게 맡기면 불안하고 못미더운 생각을 내려놓아야 내가 힘이 덜 들고 아이에게 더욱 긍정적인 메시지가 간다..남자를 볼 때 그 아버지를 보라는데 우리 시아버지 정말 가부장에 끝을 보여주는 분이다 시어머님이 고생이 많다 남편도 그런면을 보일때 있는데 그게 먹히는 순간 여자는 고생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결혼해서 자신감과 당당함을 잊지말아야한다 난 전업주부인데도 신랑과 집안일은 내가 좀더 하지만 육아 등 같이 하고 양가집에도 똑같이 하려한다 연락부분이라든가 방문횟수도


아이오아이 대단하네


난 본방으로 못보고 울 엄니가 복면가왕 좋아하셔서 본방사수했는데 엄마한테 울영재 칭찬받았어ㅜㅜㅜㅜㅜ우리엄마 나 이제 고3인데 아직도 얘네 너무 좋아해서 비에이피한테 악감정있는 줄 알았는데 (아마 있으셨을듯) 첨에 가면쓰고 불렀을 때 너무 잘해서 아이돌일줄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비에이피일줄 정말 상상듀못했다고ㅠㅜㅜㅜㅜㅜ 비에이피에서 입술두꺼운애빼고는 고만고만할 줄 알았는ㄴ데 잘해서 놀랐다고 하셔서 내가 왜 비에이피좋아하는 줄 알겠지???하니까 알겠다규ㅜㅜㅜㅜㅜ


이건뭐 진짜 영역이 다른건데ㅋㅋama싸이행님이후 한국가수나올줄 생각도 못함 것도 남돌이라니ㅋㅋ방탄은 진짜 판이 엄청커질모양 지금도 크지만ㅋ


에휴 쓰니야...어휴..


여친이 결혼 생각이 없다는 말을 아예 무시하네. 시간 지나면 반드시 결혼 생각할 거라고 단독으로 결정하는 마인드에 혀를 차고 갑니다.


원래 말을 못하는 스타일인거 같애... 수상소감처럼 얘기했다면 내가 기자라도 답답하긴 했겠지.. 뭐 근데 어쩌겠어 본인 성격인걸.. 난 팬이 아니라 그런가.. 그냥 별 생각 안듬. 예쁘긴 되게 예쁘네~


오랫동안 볼 애들이 더 좋지. 난 기대됨!


다니엘이 올해 핫했지 내년에는 더 흥할거야 다니엘 화이팅!